UPDATED. 2017.12.19 화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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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소설] 행복한 하늘 마당에 황토색 이층집 4장
귀농한 삶이 참 춥고 서글펐던 2002년의 연말에 마을총회가 열렸다. 시골의 연말총회 때는 마을잔치가 열리고 집집마다 한두 사람씩 나와...
최석용 대표  |  2017-11-15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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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소설] 행복한 하늘 마당에 황토색 이층집
산딸기 농사를 지으면서 가정을 꾸리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생활자금은 어업으로 어느 정도 도움이 되었지만 아이들의 학비와 들어가는 농자금이...
연승우 기자  |  2017-08-07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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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소설] 행복한 하늘 마당에 황토색 이층집
귀농 후 월세로 들어오는 몇십만원의 돈과 다른 일로 벌어들이는 돈으로 겨우 밥은 먹고 있었지만, 하지만 다른 방법을 찾기가 힘들었다.산...
최석용 대표  |  2017-06-09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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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소설]행복한 하늘 마당에 황토색 이층집
2001년 겨울이 지나고 봄바람이 불기 시작할 때 나는 그동안 모았던 돈으로 아버지가 물려주신 땅에 2층집을 짓고 있었다. 몇 번의 설...
최석용 대표  |  2017-05-05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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