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내달까지 '도시농업 축제' 열어
서울시, 내달까지 '도시농업 축제' 열어
  • 이승현
  • 승인 2017.11.03 09: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모내기, 추수, 텃밭요리 경연 등 다양한 행사 마련

내달 까지 서울 시 곳곳에서 다양한 도시농업 행사가 마련된다.

서울시는 4일 강서시장을 시작으로 다음 달 16일까지 총 6회에 걸쳐 '도시농업 축제'를 연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 누구나 도시농업을 경험할 수 있도록 모내기, 추수, 텃밭요리 경연대회 같은 체험 행사로 진행된다.

행사는 4일 강서구 강서시장, 8일 양천구 강신중학교, 11일 마로니에 공원, 18일 송파구 솔이텃밭, 24일 양천장애인종합복지관, 다음 달 16일 강동구 명일근린공원 공동체텃밭에서 각각 열린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금천구 디지털로9길 47, 한신IT타워2차 1303-1호
  • 대표전화 : 02-852-8445
  • 팩스 : 02-852-971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승현
  • 명칭 : 한국정책미디어
  • 제호 : 농업경제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2145
  • 등록일 : 2012-06-11
  • 발행일 : 2012-06-11
  • 발행인 : 김 영
  • 편집인 : 홍미경
  • 농업경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농업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