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6차산업 경영체 전국 최다
전북, 6차산업 경영체 전국 최다
  • 나한진
  • 승인 2018.01.08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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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차산업 선정 215개소 맞춤형 지원 예정

[농업경제신문=나한진 기자]전라북도 8개소가 6차산업 경영체로 신규로 지정돼 6차 산업 누적 인증 사업자가 215개소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6차 산업 인증 심사는 6차 산업 지원센터 전문 컨설팅을 거쳐 농식품부에 신청하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6차 산업의 적합성 및 사업성과 ▲발전 가능성 ▲지역농업과 연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신규 인증업체로 지정한다.

6차 산업 인증 업체는 우수 경영체로 발전할 수 있도록 신제품 개발, 품질관리 현장 코칭, 자금 지원, 새로운 유통 채널 구축 등 사업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할 예정이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전북 도내 관련 기관과 6차 산업 인증사업자가 지속해서 성장할 수 있도록 홍보, 상품 품질관리 및 유통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사회적 경제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6차 산업화 성과를 제고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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