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교육 현장탐방] 최성우 대표-목이버섯 기르기
[귀농귀촌교육 현장탐방] 최성우 대표-목이버섯 기르기
  • 홍미경
  • 승인 2018.05.14 13: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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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홍미경 기자] 국내 버섯 품종연구 선구자면서 버섯 박사로 불리는 경기버섯연구소(경기도 화성시 정남면 위치) 최성우 대표는 목이버섯 연구에 있어서 우리나라에서 두 손가락안에 드는 연구자로 액체 종균을 비롯해 버섯재배와 배지 개발에 힘쓰고 있다.

경기버섯연구소는 150평의 임산물산지유통센터와 220평의 버섯교육 및 연구시설을 갖추고 있다. 임산물산지유통센터는 소비자들의 니즈(needs)를 충족하기 위한 공간으로서 버섯 저장부터 유통, 가공 등의 모든 공정이 이루어지는 곳이다. 

최근 4년간 연구해온 배지 재배법으로 목이 버섯을 집중 재배, 목이버섯 재배 임가들에게 배지를 공급하고 있다. 또한 예비 귀농인들에게 생생한 체험담과 노하우를 담은 귀농귀촌 교육현장 제공 및 강의를 하고 있다.

최 대표에게 목이버섯 재배시 유의사항을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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