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수급 및 가격 안정 도모 지속화 할 것"
"쌀 수급 및 가격 안정 도모 지속화 할 것"
  • 김미정
  • 승인 2018.06.29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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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김미정 기자] 올 가을 미곡종합처리장 선정결과를 발표됐다.

농림축산식품는 29일 미곡종합처리장의 규모화, 조직화, 품질고급화 등의 추진 실적에 대한 '2018 정부지원 미곡종합처리장(RPC)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평가결과 신규 진입 RPC가 2개소 증가했고 기존 RPC 중 운영이 부실한 5개소가 제외되면서 총 209개가 정부지원 RPC로 지정됐다.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2018 벼 매입자금을 수확기(9월초)에 집중 지원하게 된다. 

농식품부 관졔자는 "미곡종합처리장이 산지 쌀 유통의 계열 주체로서 농가 조직화를 통한 계약재배 확대와 품질 고급화를 통해 쌀 수급 및 가격 안정 도모는 물론 농가 소득 제고에도 역할을 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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