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에 힘이되는 지원정책⑦] 복잡한 귀농귀촌 절차... 머리가 지끈지끈
[귀농에 힘이되는 지원정책⑦] 복잡한 귀농귀촌 절차... 머리가 지끈지끈
  • 김미정
  • 승인 2018.03.20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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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김미정 기자] 인생2막 귀농·귀촌을 위해 언론과 정부 기관에서의 다양한 정보, 자료가 쏟아지고 있다.

하지만  막상 살펴보면 무슨 말인지 도무지 알 수 없는 복잡하기만 할 것. 이에 귀농·귀촌 절차를 간단히 정리해 봤다.

▶ 귀농결심
사전에 농업관련 기관이나 단체, 농촌지도자, 선배 귀농인을 방문해 필요한 정보를 수집해야 합니다.

▶ 가족합의
농촌으로 내려가고자 할 때 선뜻 응할 가족은 많지 않으므로 일단 가족들과 충분히 의논 한 후 합의해야 합니다.

▶ 작목선택
자신의 여건과적성, 기술수준, 자본능력 등에 적합한 작목을 신중하게 선택해야 합니다.

▶ 영농기술 습득
대상작목을 선택한 후에는 농업기술센터, 농협, 귀농교육기관 등에서 실시하는 귀농교육프로그램이나 귀농에 성공한 농가 견학, 현장 체험등을 통해 충분히 영농기술을 배우고 익혀야 합니다.

▶ 정착지 물색
작목선택과 기술을 습득한 후에는 생활여건과 선정된 작목에 적합한 입지조건이나 농업여건 등을 고려하여 정착지를 물색하고 결정해야 합니다.

▶ 첫귀농 START
그동안의 준비기간 동안 계획하고 수립해왔던 것들을 시작해보세요

▶ 영농계획 수립
끝으로 합리적이고 치밀하게 영농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농산물을 생산해 수익을 얻을 수 있을 때까지 최소 4개월에서 길게 4~5년정도 걸리므로 초보 귀농인들은 가격변동이 적고, 영농기술과 자본이 적게 드는 작목을 중심으로 영농계획을 수립해야 합니다.

▶ 주택 및 농지구입
주택의 규모와 형태, 농지의 매입여부를 결정한 뒤 최소 2~3곳 이상을 골라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해당 귀농귀촌 교육영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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