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7.7.24 월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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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인’ 네이버‧다음카카오 뉴스 검색제휴 평가 통과통과비율 12.1% 바늘구멍…이르면 8월 중 서비스 시작

한국정책미디어가 발행하는 월간 귀농인이 네이버·카카오 뉴스제휴평가위원회 제3차 뉴스검색제휴 평가를 통과했다.

지난 7일 평가 결과 발표 직후 개별통보를 받은 귀농인은 8월 중으로 네이버와 다음의 검색서비스에 반영될 예정이다.

뉴스제휴평가위원회에 따르면 제3차 뉴스검색제휴평과 결과, 신청 매체 633개 중 77개가 심사를 통과했다고 10일 밝혔다.

뉴스제휴평가위는 지난 4월1일부터 2주간 '뉴스검색제휴'를 원하는 언론사의 신청을 받았으며 총 633개(네이버 564개·카카오 278개) 매체의 신청서가 접수됐다.

뉴스제휴평가위는 1차 서류 심사를 통과한 네이버 433개, 카카오 213개 등 총 469개매체를 대상으로 지난 2개월 동안 평가했으며 그 결과 네이버 72개, 카카오 39개 등 총 77개(중복 35개) 매체가 평가를 통과했다. 최초 신청 기준 비율로 12.16%의 매체가 심사를 통과했다.

뉴스제휴평가위원회는 제휴 규정에 따라 기사 생산량, 자체 기사 비율 등의 '정량평가(30%)'와 저널리즘 품질 요소, 윤리적 요소, 수용자 요소 등이 포함된 '정성평가(70%)'로 평가를 진행했다.

평가 작업에는 한 매체당 무작위로 배정된 평가위원 10명씩이 참여했으며 위원들의 평가점수 중 최고점수와 최저점수를 제외한 평균 점수가 70점이상인 매체가 평가를 통과했다. 평가 결과는 신청 매체에 개별 통보되며 통과 매체는 매체별 준비상황에 따라 양사의 검색서비스에 순차적으로 반영된다.

연승우 기자  dust8864@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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