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에는 ‘보이차’로 체온 높이세요.
환절기에는 ‘보이차’로 체온 높이세요.
  • 이병권 기자
  • 승인 2017.09.14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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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는 녹차 계열의 덖음차를 주로 마시지만 최근 발효차에 대한 소비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그 중에서 중국 발효차 중 가장 유명한 보이차가 한국인들의 차 시장에 확대되고 있다또한 보이차의 콜레스테롤 분해 효과 때문에 다양한 다이어트 제품들이 출시되고 판매되는 있다.

 

보이차의 따뚯한 성질로 인해 특히 겨울 환절기에 끓는 물에 뜨겁게 우려내어 마시면 몸을 따뜻하게 할 수 있다. 또한지방분해와 콜레스테롤 감소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혈압을 내리고 동맥경화 예방그리고 흡연자에게는 더 큰 항산화 작용을 하여암 발생을 예방 할 수도 있다고 업계에 알려져 있다.

 

보이차는 보존기간이 길수록 가치가 올라가기 때문에 장시간 보관하면서 발효가 잘 될 수 있도록 대부분 고온 고압의 증기로 압축하여 누른 형태로 보관한다. 이때에 고온 고압으로 증기로 미생물 증식을 억제하여 장기간 보관할 수 있는 보이차 형태의 차를 병차라고 한다

 

병차는 보통 편당 357g이며 중국에서는 1회 분량을 5g 기준으로 사용한다차를 진하게 마시지 않는 한국의 경우에는 1회 분량을 2g으로 기준을 하면 좋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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