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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기술, 추석맞이 사랑의 쌀 250포 전달지역사회 불우이웃 위해 김천시에 전달
  • 에너지팀 이정훈 기자
  • 승인 2017.09.21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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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래 한전기술 사장 직무대행(왼쪽)과 박보생 김천시장이 불우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250포 전달식을 갖고 있다.

한국전력기술은 21일 김천시 지역 불우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10kg) 250포를 김천시에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한전기술 조직래 사장 직무대행과 박보생 김천시장이 참석했다.

한전기술은 지역사회의 불우이웃들이 가족과 함께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고, 지역농산물 판매 촉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랑의 쌀 기증을 해오고 있다.

조직래 사장 직무대행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전기술은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 실천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사회 중심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에너지팀 이정훈 기자  lee-jh07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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