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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약보다 제철음식 ①] 비타민 창고 '유자'

2017-11-28 11:52:03



비타민 창고라 불리는 제철 유자가 풍년이다.

완도군 고금면에서 생산되는 유자는 맛과 향이 좋아 소비자들로부터 명품유자로 '인기'다.

특히 친환경 농법인 ‘완도자연그대로 농법’으로 재배하고, 미네랄이 풍부한 해풍을 맞고 자라 맛과 향이 뛰어나다.

유자는 청으로 만들어 과일차로 먹는 것이 대부분. 최근에는 김장을 담글 때 유자를 채에 썰어 배추김치에 넣어 신선하고 아삭하고 감칠맛 나는 은은한 향기를 겨울내내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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