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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올해 마지막 우주쇼…별똥별 장관 이룬다

2017-12-13 15:15:15

쌍둥이자리 유성우, 최대 시간당 60개 별똥별 쏟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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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사진
올해 마지막 우주쇼가 펼쳐진다.

미국 항공우주국 나사는 13일 밤부터 14일 새벽까지(한국 시간) 쌍둥이자리 유성우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은 초승달이 떠 밤하늘을 관찰하는 데 도움을 줄 전망이다.

피크 시간은 13일 자정 무렵부터 14일 새벽으로 한 시간에 최대 약 60개의 별똥별이 밤하늘을 가를 것으로 예상된다.

쌍둥이자리 유성우는 소행성 ‘3200 파에톤(Phaethon)’이 남긴 잔해가 지구 대기권에 충돌해 들어오면서 불타는 현상이다. 이 소행성은 1983년 발견된 이후 올해 12월 중순 지구에 가장 가깝게 접근한다.

만일 유성우를 관찰할 계획이라면 추위에 대한 준비와 불빛이 없는 지역으로 가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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