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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내진에 강한 100년 가는 전원주택 만들어야"

2017-02-28 16:11:38

시공사 대표들에게 '전원주택 집짓기'를 묻다 하도급?없는?직영?공사 여부 물을 것
[농옵경제신문=김철호 기자] 부동산에도 거품이 빠지고 나에게 필요한 공간, 실속을 챙기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전원주택 시장이 점점 커지고 있다. 도시에서 좀처럼 느낄 수 없는 한적한 삶이 가능한 전원주택은 귀농인들이 꿈꾸는 로망이다.

또 3040 젊은세대들의 귀농이 늘어나면서 전원주택을 고르는 기준도 달라지고 있다. 무조건 저렴한 집 보다는 보다 안락하고 편안하면서도 친환경적인 집을 원하는 것.

때문에 평생의 소원인 전원주택은 학습하고 결정해야 할 것이 많다. ‘월간 귀농인’에서는 스틸하우스 전문 시공 ‘스틸하우스 얼라이언스’와 직영 시공을 강조하는 ‘하우스 톡’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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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하우스얼라이언스'천상현대표'
회원사간 연합으로 비용 절감

스틸하우스 얼라이언스는 스틸하우스 전문시공 건축업체 그룹이다. 10년 이상의 경력을 소유한 전국 8개 회원사가 2016년 연합해 디자인, 규격, 비용을 표준화 하고 통일 했다. 회원사간 연합은 전체 공사비 절감을 가져왔다. 자재 공동구매와 서울의 업체가 지방에 내려가서 공사하는 기존의 방식보다 지역의 전문시공사가 진행하기에 비용 절감의 강점을 갖추게 됐다.

전문 시공 경험 축적은 노하우 공유로

8개 업체의 시공 수주는 년100건 이상이다. 건축에선 설계부터 시공까지 전체 공정을 총괄하여 진행하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다. 업체마다 주 영역이 존재하는 이유이다. 골조를 생산하는 영역, 시공하는 영역, 전체를 짓는 영역인 것이다. 이러한 각각의 영역이 시공사례 공유를 통해 융합되어 회원사간 공동의 자산을 축적하고 있다.

내진에 강한 100년 가는 전원주택
전원주택을 생각할 때 100년을 떠올린다. 하자보수 없이 대를 물려줄 집이라면 무엇보다 내진설계가 우선이라 생각했다. 화려함보다 내구성과 성능으로 승부한다. 지진에 강한 구조는 스틸하우스가 최고이기에 다른 길은 보지 않는다. 이 길이 앞으로 가야 할 전원주택의 길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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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톡'박세은부대표'
현장 맞춤형을 지향 한다

‘하우스 톡’은 대표가 현장을 뛴다. 2006년 개인사업자로 시작해 2015년 법인사업자로 변경, 사원수 20명에 연간 100억 규모지만 현장 출신의 하우스 톡 대표는 직접 현장 체크를 지휘한다. 대표의 현장 중심 경영 방침은 전원주택의 시작인 행복한 집짓기의 꿈을 드리기 위함이다.

직영 시공으로 차별화

획일화된 설계와 시공으로는 꿈에 그리던 행복하고 건강한 삶의 공간으로의 전원주택을 만나기 어렵다. 직영 시공이 가능한지? 많은 노하우로 현장 맞춤이 가능한지? 따져 보아야 한다. 의외로 비전문가가 많은 것이 사실이기에 업체를 꼼꼼히 체크해야 한다.

최고의 서비스는 착한 가격이다

전원주택을 결정하였어도 막상 비용의 벽을 마주하는 것이 현실이다. 건축주에게 최고의 서비스는 착한 가격이라 생각한다. 하우스 톡의 강점은 두 가지로 집약된다. 첫째는 하도급 없는 직영 공사로 비용의 절감이고 둘째는 부가세 포함 안내로 추가 비용이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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