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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해외농업] “亞 기분 전환 위해 간식 섭취하는 경향 두드러져”

2018-09-17 10:40:36

육체적·정신적으로 에너지를 제공해주는 간식 원해 마카다미아, 바쁜 하루 끝에 편안한 휴식을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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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맛차다미아베리볼
[농업경제신문=홍미경 기자] "아시아인들은 기분 전환을 위해 간식을 섭취하는 경향을 보인다"

호주 마카다미아 협회(AMS, Australian Macadamia Society)가 조사 전문 기관인 갈릴레오 칼레이도스코프(Galileo Kaleidoscope)에 의뢰해 한국, 중국 및 미국 지역의 인플루언서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소비자들이 간식을 섭취하는 주 목적은 스트레스 해소나 긴장 완화, 사교 활동 강화, 혹은 에너지 보충인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에 응한 참가자들은 식품 제조업체들이 새로운 간식 상품을 개발할 때 영양상의 혜택을 극대화해야 하는 것은 물론, 깨끗하고 품질 좋은 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호주 마카다미아 협회의 린 질케(Lynne Ziehlke) 시장 개발 담당 매니저는 “최근 몇 년 간 간식 분야의 다양한 트렌드는 제품 혁신을 위한 밑바탕이 됐다. 그 중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트렌드는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육체적 혹은 정신적으로 충분한 에너지를 제공해주는 간식을 원한다는 것이다”고 말했다.

이러한 소비자 경향이 제품 개발에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게 하기 위해, 최근 호주 마카다미아 협회는 ‘마카다미아 혁신 챌린지’를 개최하고, 맛차다미아 베리 볼 및 솔트 에그 요크 마카다미아 등 새로운 아이디어들이 대거 제시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질케 매니저는 “호주 마카다미아 협회는 마카다미아가 소비자들의 니즈와 변화하고 있는 식습관에 대응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 개발을 위해 이상적인 식재료라고 확신한다”며 “바쁜 하루 끝에 편안한 휴식을 도와줄 수 있는 마카다미아는 어느 자리에나 어울리는 식재료이며 간식에 필요한 네 가지 기본 요소를 모두 갖추고 있다. 크기가 작고, 마음껏 먹을 수 있으며, 건강에 도움을 주며 맛도 뛰어나다”고 덧붙였다.

또한 질케 매니저는 “간식 및 에너지 보충식의 영양학적 가치는 앞으로도 계속 아시아인들에게 간식 섭취의 주요 동기가 될 것이다”고 강조하며 “마카다미아는 정신 없는 라이프스타일 속에서도 건강한 휴식과 영양 보충을 원하는 현대인들의 간식 트렌드에 적합한 식재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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