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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전원생활 꿈' 현실로... 올해 마지막 '귀농귀촌 교육' 마감임박

2018-10-25 13:48:22

10월29일~11월11일... 이론 교육 및 현장체험 교육 교육비는 국비 70%, 자부담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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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후계농업경영인역량강화교육'현장
[농업경제신문=김수진 기자]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예비 귀농귀촌인을 위해 2018년 마지막 '귀농귀촌 교육'이 실시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주관하고 귀농귀촌센터가 주최하는 이번 교육은 신규 농업인 및 귀농·귀촌인 등을 대상으로 오는 10월29일(월)~11월11일(일)까지 이론 교육 및 현장체험 교육이 진행된다.

한국정책미디어 관계자는 "청년들이 도시를 떠나 농촌에서 새로운 꿈을 설계하는 한편, 베이비부머 세대의 퇴직이 본격화되고 귀농귀촌 희망자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올해 마지막 귀농귀촌 교육을 통해 영농기술을 습득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고 성공적인 귀농이 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교육은 귀농·귀촌 정책과 귀농 선도농가 우수사례 및 농업 관련 법률, 농촌 주민 갈등관리, 귀농귀촌 사례분석, 친환경농업 등 귀농귀촌 트렌드에 최적화된 강의로 구성된다. 또 눈으로 직접 보고 선배 귀농인의 체험담을 듣는 현장체험도 병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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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상은 3년 내 귀농귀촌 계획을 가진 전국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교육 기간은 일주일(현장체험 포함)이다. 10월29일~11월11일까지 기간중 3개 기수(기수별 30명)가 운영되며, 교육시간은 60시간이다.

교육 2기와 3기는 동시에 실시하며 교육비는 국비 70%, 자부담 30%다. 총 수업시간의 80% 이상 이수하면 수료증이 발급되고, 100시간이상 교육을 이수하면 창업 및 주택자금 융자, 정착지원금 등 정부 귀농 지원사업 신청자격이 주어진다.

세부 내용은 교육 시행기관인 ㈜한국정책미디어 교육사업본부(02-852-8445)로 문의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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