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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어차피 숙취는 상쾌한"...'상쾌한 1위 기념' 혜리와 미리 크리스마스 행사

2018-12-06 14:5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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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쾌환' 모델 혜리가 팬들과 함께 미리 크리스마스를 즐겼다.

삼양사 큐원 상쾌환이 5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모델 혜리와 함께 하는 ‘혜리 크리스마스 팬 사인회를 성황리에 끝냈다고 6일 전했다.

이번 행사는 상쾌환이 한국마케팅협회가 주관하는 ‘2018 브랜드 고객만족도(BCSI)’ 숙취해소 제품 부문 1위에 선정된 것을 기념하여 혜리와 함께 마련한 것으로 고객들과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미리 크리스마스를 즐길 수 있었다.

혜리 팬 사인회는 사전 온라인 이벤트 당첨자 100명과 함께 소통하는 즐거운 시간으로 이어졌다. 혜리는 근황 인터뷰를 비롯해 약 1시간 동안 진행된 팬 사인회에서 팬들과 소통하며 친근하고 유쾌한 모습으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혜리의 대표작을 연상시키는 ‘응답트리’ 이벤트는 혜리에게 궁금한 질문을 카드에 적어 트리에 걸어 놓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풍겼고, 혜리의 애장품이 들어있는 ‘상쾌환 럭키박스’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미리 받는 듯한 기쁨을 주었다.

상쾌환 관계자는 “상쾌환은 4년째 전속모델인 혜리의 친근한 이미지 덕분에 매년 높은 성장율을 보이고 있다. 특히 올해는 소비자가 직접 선정하는 2018년 브랜드 고객만족도 숙취해소 제품 부문 1위를 수상해 더욱 뜻깊은 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윤현영 기자 hyyun@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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