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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알코올 없이도 파티 분위기 낸다"...하이트진로, 홈파티족 공략 나서

2018-12-19 15:5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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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앞두고 홈파티를 계획하는 이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주류를 대체할 파티음료가 주목을 받고 있다.

가볍게 즐기는 음주문화로 변화하면서 술을 못하는 이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음료 메뉴에 관심이 높아졌다. 이에 하이트진로는 무알코올 음료, 무알코올 칵테일 재료 등 알코올 없이도 파티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며 홈파티족 공략에 나서고 있다.

하이트진로음료는 엄선한 100% 유럽산 최고급 아로마 호프를 사용해 맥아의 풍미를 살린 국내 최초 무알코올 음료 ‘하이트제로0.00’을 판매하고 있다.

차별화된 제조공정을 통해 알코올을 포함하지 않았지만 하이트진로의 드라이 밀링 공법으로 부드러운 거품과 시원한 목 넘김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파티에 모인 다양한 사람들의 기호에 맞춰 간단한 조합만으로 여러 가지 음료를 만들 수 있는 재료들도 눈길을 끈다.

하이트진로음료의 ‘진로믹서 토닉워터’ 시리즈는 소주, 보드카, 진과 같은 주류뿐 아니라 에이드로도 손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한국형 칵테일 믹서 제품이다.
토닉워터와 소주를 1:1의 비율로 믹싱해 마시는 ‘쏘토닉’이 있고, 무알코올 칵테일을 원한다면 과일주스를 쉐이커에 넣고 흔든 후 유리잔에 토닉워터와 함께 넣으면 ‘과일 코스모폴리탄’이 완성된다.

최근 출시된 ‘토닉워터 깔라만시’와 ‘토닉워터 애플’은 제품 그 자체로도 맛이 상큼해 에이드 음료처럼 마실 수 있다.

윤현영 기자 hyyun@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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