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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실패하지 않는 다이어트..... 식이요법+생활습관 어떻게?

2019-01-07 08:3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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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밝으면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 계획을 세운다.

하지만 신년 다이어트 계획은 작심삼일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특히 건강을 관리할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이라면 체중감량 혹은 건강개선 계획을 세워두고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건강한 한 해를 보내고 싶다면 건강한 식이요법과 생활습관을 체크해야 한다.

◇ 다양한 식품군이 골고루 있는 메뉴 선택

아무리 식이관리를 열심히 하더라도 한 번의 잘못된 외식으로 다시 관리를 시작해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 피할 수 없는 외식이라면, 조금이라도 더 건강한 메뉴를 고르도록 신경써보자. 탄수화물은 밥 뿐만 아니라 빵과 간식을 통해 평소에 많이 섭취하게 된다.

하지만 단백질 급원인 육류, 생선, 계란과 비타민과 식이섬유의 보고인 채소류는 신경써서 챙겨먹지 않으면 섭취가 어렵다.

따라서 외식 시에는 반찬이 고루 나오는 백반 또는 콩, 계란, 육류가 들어간 샐러드를 추천한다. 다양한 채소와 적절한 단백질이 들어있는 비빔밥이나 회덮밥도 외식 메뉴로 적당하다.

◇ 유익균 섭취를 늘린다.

추운 날씨에는 면역력이 약해지기 쉽다. 또한 장시간 앉아서 생활하는 직장인들은 운동량 부족으로 생긴 변비로 남몰래 괴로워하기도 한다. 유익균을 적절하게 섭취하면 장 내 유익균의 비율이 늘어나 장 건강과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 유익균은 발효식품에 많으므로, 반찬으로 피클과 김치를 곁들여 먹거나 간식으로 요거트를 먹는 것이 좋다.

◇ 커피만 줄여도 절반은 성공

당이나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를 과다하게 섭취하면 몸에 무리가 올 수 있다. 커피를 자주 마셔 카페인 부작용을 경험한 사람이라면 카페인이 없는 페퍼민트, 카모마일, 루이보스와 같은 허브차를 마시는 것이 좋다. 허브차가 생소하다면 생강차, 인삼차와 같은 전통차, 또는 모과차, 유과차와 같은 과일차를 추천한다.

이외에 건강관리 계획을 세울 때 무리한 목표를 세우면 금세 포기하게 된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하기, 출퇴근 길 걸어다니기, 커피 줄이기 등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만약 평소 식단까지 건강하게 관리하고 싶다면 간편하고 손쉽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C-HMR(Care-HMR) 밀키트로 평소의 식단을 개선하는 것도 좋다.

임지혜 기자 lhjihj903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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