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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인천 경찰 간부, 女 화장실서 몰카 찍다 덜미

2019-01-13 02: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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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내용과 무관/KBS)
인천경찰 간부 A씨가 불법촬영을 하다 붙잡혔다.

12일 인천 경찰 측은 "경찰 간부 A씨가 불법 촬영을 시도하다 적발됐다"고 전했다.

인천 경찰 간부 A씨는 현장에서 적발돼 조사를 받고 자택으로 돌아간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경찰은 "현재 A씨에 대한 기초적인 수사는 마쳤다. 정식 소환해 추가 조사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피의자는 인천의 한 상점 건물의 화장실에서 휴대포으로 여성의 신체 일부를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충격적인 범법 행위를 벌인 A씨는 사건 당시 알콜을 많이 섭취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박소정 기자 news@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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