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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대한한돈협회, 돼지 값 안정 위해 빠른 행보

2019-01-13 08:30:44

주요 육가공업체 방문 수입육 사용자제와 원료돈 한돈 전환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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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돈협회 하태식 회장, 이기홍 부회장, 왕영일 감사 등은 지난 8일 동원 F&B를 방문해 돼지가격 안정을 위한 수입육 사용자제와 원료돈 한돈 전환 요청
[농업경제신문=박진식 기자]
대한한돈협회 하태식 회장이 돼지고기 가격안정을 위한 광폭 행보를 연일 이어가고 있다.

하 회장은 "지난 지난 8일 CJ제일제당 동원 F&B, 10일은 대상 등 주요 원료육 구매업체를 방문해 한돈농가와 상생을 위한 수입육 사용 자제와 함께 현재 사용하고 있는 돼지고기 원료육을 농가와의 상생 차원에서 한돈으로 전환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또“각 2차 육가공업체에서 수입하고 있는 돼지고기 원료육 수입량을 10% 이상 감축하고, 한돈협회와 돼지 뒷다리살 MOU를 통해 작년 대비 20%의 한돈 구매량을 확대해 기업의 손익개선과 한돈 사용 마케팅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시기로 한돈농가와 상생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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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돈협회 하태식 회장, 장성훈 감사, 최성현 상무 등은 지난 10일 대상을 방문해 돼지가격 안정을 위한 수입육 사용자제와 원료돈 한돈 전환 요청


박진식 기자 pjswin22@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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