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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화이트데이 이색 데이트 코스는? '세빛섬' 주목

2019-03-13 13:45:23

세빛섬, 오는 30일까지 '츄파 아일랜드'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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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데이 데이트 코스로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세빛섬에 연인들의 관심이 주목될 전망이다. 화이트데이를 맞아 농심이 세빛섬 인근에 이색적인 데이트 공간을 마련했기 때문.

농심은 높이 25m에 달하는 대형 츄파춥스 조형물을 설치와 함께 세빛섬으로 들어가는 다리에 츄파 스트리트를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대형 츄파춥스 조형물은 밤이 되면 불빛이 켜지는데 세빛섬의 여러 조명과 함께 어울려 로맨틱한 분위기를 형성한다. 또 세빛섬으로 들어가는 다리는 츄파춥스 그래픽 아트월과 각종 조형물로 꾸며진 '츄파 스트리트'가 마련됐다.

야외 공간에는 친구, 연인끼리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과 팝업스토어가 들어섰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츄파춥스 판매는 물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츄파춥스를 증정할 예정이다.

농심 관계자는 “츄파춥스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인 ‘Forever Fun’에 맞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있는 공간으로 세빛섬을 꾸몄다”며 “츄파춥스가 수놓은 한강의 풍경과 함께 달콤하고 로맨틱한 화이트데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츄파 아일랜드는 3월 30일까지 운영된다.

안세준 기자 to_serap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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