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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창녕군, 여성 30명 대상으로 '전통주반' 교육 실시

2019-03-14 16:33:26

12일부터 4월 12일까지 총 10회 교육으로 전통발효음식의 우수성과 쌀 소비촉진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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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농촌진흥청 제공
[농업경제신문=김혜인 기자]
창녕군은 12일부터 4월 12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창녕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관내 희망여성 30명을 대상으로 전통주반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창녕군는 "우리 술을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전통주의 맛과 우수성을 알리고 쌀 소비촉진 등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여 농촌경제 활성화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군은 매년 농촌여성을 대상으로 다양한 능력개발과 전문기술능력 함양을 위한 강좌를 개설하는데, 올해는 전통발효음식의 우수성과 쌀 소비촉진을 위한 전통주반이 개설됐다.

전통주반 교육은 우리술학교 이상훈 교장을 전문강사로 초빙하여 전통주의 역사와 배경, 술이 만들어지는 과정 등 기본이론과 지역에서 전해 내려오는 전통주를 직접 제조 실습하는 교육으로 이뤄진다.

김혜인 기자 hi1991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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