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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국순당, 계절 한정 막걸리 2종 선봬

2019-03-15 10:32:46

총 150만 병 한정 생산...전국 마트서 구매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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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이 자사 인기 막걸리를 계절 에디션으로 한정 출시한다.

국순당은 막걸리 성수기인 봄철을 맞아 '대박 막걸리'와 '국순당 생막걸리'의 봄 에디션인 '대박을 기대해 봄'과 '국순당 생막걸리 봄 스페셜 에디션' 2종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대박 막걸리 봄 에디션인‘대박을 기대해 봄'은 제품 브랜드인 대박의 이름을 활용하여 봄철 대박을 기원하는 마음을 라벨에 표현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봄꽃 개나리의 노란색과 진달래의 분홍색 꽃잎이 봄바람에 흩날리는 모습을 표현했다.

국순당 생막걸리 봄 에디션인 ‘국순당 생막걸리 봄 스페셜 에디션'은 국내 자생 왕벚나무의 벚꽃을 중심으로 파스텔컬러를 사용해 봄 이미지를 표현했다. 봄바람에 흩날리는 벚꽃 이미지를 연출해 벚꽃 아래서 막걸리를 즐기는 듯한 분위기를 만들었다는 분석이다.

봄 시즌 한정 제품으로 선보이는 ‘봄 에디션’ 2개 제품은 대형마트 등 주요 판매처에서 판매할 예정이며 총 150만 병이 한정 생산된다.

홍미경 기자 blish@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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