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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CJ제일제당, '쁘띠첼' 활용 쿠킹클래스 진행

2019-03-15 10:33:05

20~30대 여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업 진행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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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안세준 기자]
CJ제일제당이 화이트 데이를 맞아 특별한 교육의 장을 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CJ제일제당은 지난 14일, 디저트 전문가 박준우 셰프와 함께 '쁘띠첼' 케이크 제품을 활용해 디저트를 만드는 ‘Special White Day with Petitzel’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CJ제일제당 본사 1층에 위치한 쿠킹스튜디오 ‘CJ THE KITCHEN’에서 열린 이번 쿠킹클래스는 화이트 데이를 맞아 기획됐다. 최근 선보인 냉동 케이크 ‘쁘띠첼 클래식 티라미수’와 컵 케이크 ‘쁘띠첼 까망베르 치즈케이크’를 활용해 특별한 날 간편하게 고급 디저트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을 알리기 위함이다.

이번 클래스는 20~30대 여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박준우 셰프는 먼저 ‘쁘띠첼 클래식 티라미수’를 활용해 생크림, 화이트초콜릿, 허브, 라즈베리와 딸기 등 과일로 장식한 케이크를 만드는 시범을 보였다. 이후 ‘쁘띠첼 클래식 티라미수’와 ‘쁘띠첼 까망베르 치즈케이크'로 디저트 플레이트를 만들었다.

CJ제일제당에 따르면 클래스에 참석한 참가자들 역시 수업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한 참가자는 “평소 디저트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 쁘띠첼 쿠킹클래스를 통해 박준우 셰프에게 디저트에 대해 배우니 나도 파티셰가 된 기분이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박준우 셰프는 “고급스러운 느낌의 디저트를 선호하는 소비자 분들이 굉장히 많은데, 이를 직접 만드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라며 “이렇게 쁘띠첼 케이크를 활용하면 디저트 전문점에서 판매하는 나만의 고급 디저트를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안세준 기자 to_serap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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