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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빙그레, '반려동물 전용 생유산균' 선봬

2019-03-15 16:39:34

건국대 수의과대학과 5년 간 공동 연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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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의 반려동물식품 브랜드 에버그로가 반려동물의 장 내 유해균을 억제하는 신제품을 선보인다.

빙그레는 분말 형태의 반려동물 전용 생유산균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반려동물 전용 생유산균'은 빙그레 식품연구소와 건국대 수의과대학이 5년 간 공동 연구를 진행해 획득한 유산균 특허 2종이다.

제품은 분말 형태로 돼 있으며, 건강한 반려동물의 장에서 수의학·영양학 전문가가 잘 자란 유산균만을 엄선해 배양했기 때문에 일반 유산균보다 잘 살아남는 특징이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빙그레 관계자는 "에버그로 생유산균을 반려동물에게 주면 장 내 유해균을 억제하고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도울 수 있다"며 "하루 한 포씩 사료와 함께 섞어서 먹이기 쉽도록 막대기 모양으로 포장했다"고 말했다.

안세준 기자 to_serap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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