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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집에서 즐기는 '쌈밥'"...CU, '쌈박한 쌈밥 도시락' 론칭

2019-03-26 11:30:44

봄철 맞아 시즌 한정 제품 선봬...HMR 라인 강화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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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CU(씨유)를 전개하는 BGF리테일이 가정간편식(HMR) 계절상품 라인 강화에 나선다.

BGF리테일은 시즌 한정 '쌈박한 쌈밥 도시락'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봄철에 적합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고객 수요를 사로잡겠다는 전략이다.

'쌈박한 쌈밥 도시락'은 쌈 채소인 상추, 깻잎을 비롯 삶은 양배추와 쌈무 등의 채소가 일괄 포함된 상품이다. 각 제조센터와 가장 가까운 산지의 공급업체와 개별 계약을 맺어 야채의 신선도를 한층 높였고, 고추와 흑미밥, 간장불고기를 더해 균형 잡힌 영양 식단을 완성했다는 주장이다.

김준휘 BGF리테일 간편식품팀 MD는 "예전보다 계절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들면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하거나 24절기에 맞춘 시즌 한정 간편식들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CU는 앞으로도 우리나라 지역 특산물과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고객들에게 만족스러운 맛과 품질을 제공할 수 있는 간편식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세준 기자 to_serap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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