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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현대IT&E, 관악구 청소년 지원센터와 ‘VR 진로체험 활성화’ MOU

2019-05-15 10:36:25

‘VR스테이션’ 강남서 콘텐츠 체험...“VR 대중화 힘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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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현대IT&E가 관악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와 ‘청소년 진로체험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현대IT&E는 학생들의 진로직업 체험 및 지원을 위해 지난달 동작구 내 청소년 지원센터 3곳과도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사회 청소년을 대상으로 가상현실 분야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올바른 직업관 확립을 위한 활동을 지원한다.

활동은 VR테마파크인 ‘VR스테이션’ 강남점에서 이뤄진다. 체험 내용은 가상현실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 VR어트랙션 기기 사용법 교육, 현장 실습 제공 등 VR기술이 접목된 콘텐츠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현대IT&E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부담없이 VR콘텐츠를 체험하고 배움으로써 VR기술 및 콘텐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5G 시대를 맞아 가상현실 분야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초·중·고등학생 지원 기관과의 협력해 VR 대중화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차혜린 기자 chadori9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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