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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풀무원푸드앤컬쳐, ‘명품애호박국밥’ 전북휴게소 대표음식 선정

2019-05-15 14:2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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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푸드앤컬처의 한식 레시피가 전북휴게소 최고의 음식으로 선정됐다.

15일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운영하는 이서휴게소(천안방향)의 메뉴 ‘명품애호박국밥’이 한국도로공사가 주관한 휴게소 대표음식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6일 도로공사 전주 수목원 잔디광장에서 열린 휴게소 대표음식 선발대회는 도로공사 전북본부 관내 24개 휴게소에서 지역특산품을 활용해 자체 개발한 총 21종류의 음식이 출품됐다. 맛과 가격적정성을 평가 기준으로 하여 전문가 평가 80점과 행사 현장을 방문한 고객 평가 20점을 합산해 최고의 휴게소 음식을 선정했다.

풀무원푸드앤컬처의 명품애호박국밥은 합리적인 가격(8,500원)과 신선한 식재료가 어우러져 대상으로 선정됐다.

식재료는 우수 농산물인 애호박과 김제평야 쌀을 활용했다. 여기에 풀무원만의 한식 레시피로 애호박 반 개 분량 150g을 넣고, 국내산 돼지고기와 표고버섯을 더해 남도식 돼지국밥을 만들었다.

풀무원푸드앤컬처 휴게소 사업본부 안병철 본부장은 “지역특산품을 활용해 자체개발한 메뉴들이 이번 대회에서 모두 좋은 평가를 받아 기쁘다”며, “최근 휴게소에서도 맛집을 찾고 다양한 먹거리를 즐기는 이용객이 늘어남에 따라, 앞으로도 건강한 메뉴들을 선보여 고속도로 휴게소 음식 문화를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풀무원푸드앤컬처의 명품꼬막비빔밥은 신선한 채소와 유자청 고추장이 어우러진 건강식 비빔밥으로 휴게소 대표음식 선발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차혜린 기자 chadori9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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