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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귀뚜라미, 서울시와 저탄소․친환경 문화 확산 캠페인

2019-05-15 17:44:03

서울시 ‘2019년 걷자 도심보행길’ 행사서 친환경 콘덴싱보일러 지원 사업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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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와 서울시가 저탄소, 친환경 문화 확산에 나선다.

귀뚜라미는 지난 12일 서울시가 광화문광장에서 개최한 ‘2019년 걷자 도심보행길’ 행사에 참여해 친환경 콘덴싱보일러 지원 사업 홍보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2019년 걷자 도심보행길’은 서울시 저탄소․친환경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행사다.

청계천로에서 우산각 공원으로 이어지는 총 5km 도심 보행길을 걷는 ‘행복 가득한 가족 나들이’ 등 다채로운 시민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귀뚜라미보일러는 별도 부스를 마련해 서울시민들에게 시원한 음료와 간식을 제공하고, 행운권 추첨을 통해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했으며, 친환경 콘덴싱 보일러에 대한 서울 시민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귀뚜라미는 2015년부터 서울시와 함께 일반가정에서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적인 친환경 콘덴싱보일러로 교체하면 16만원의 보조금을 제공하는 ‘저녹스(콘덴싱)보일러 보급 지원 사업’을 추진해 왔다.

아울러, 지난해 10월부터 서울시와 ‘친환경 콘덴싱 보일러 확대 보급 사업’ 업무 협약을 맺고 보일러 구입비 10% 할인과 무이자할부 혜택을 추가로 제공하고 있다.

귀뚜라미에서 판매 중인 대표적인 지원 대상 품목으로는 환경부의 환경표지 인증을 획득한 ‘거꾸로 NEW 콘덴싱 보일러’가 있다.

이 제품은 배기가스와 함께 버려지는 열을 난방과 온수를 만드는 데 재활용하는 콘덴싱 기술과 질소산화물 생성을 줄이는 메탈화이버(금속섬유) 버너를 적용해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과 저녹스 1등급을 모두 충족한다.

귀뚜라미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시민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미세먼지 감축에도 동참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정부와 함께 아이들에게 미세먼지 걱정 없는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남철 기자 pnc401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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