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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미래 과학 꿈나무 키운다...LG화학, '재미있는 화학놀이터' 개최

2019-05-16 13: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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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과학자를 꿈꾸는 전국 초등생들을 위한 특별한 교실이 열렸다.

LG화학은 서울 여의도 본사 인근에 위치한 도림초등학교 4~5학년 학생 160명을 대상으로 '재미있는 화학놀이터'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재미있는 화학놀이터'는 LG화학과 기아대책이 주최하는 체험형 사회공헌활동으로 교과 과정과 연계된 화학실험을 통해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수업이다. 지난 2015년부터 5년째 진행중이며 누적 4400여 명의 초등학생들이 참가했다.

올해는 LG화학 전국 사업장 인근 7개 초등학교에서 1200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행사가 진행된다.

이날 LG화학은 4개의 체험관으로 화학놀이터를 구성하고 UN이 정한 지속가능한개발목표(SDGs)와 연계한 다양한 과학실험을 통해 과학 꿈나무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웠다.

박준성 LG화학 대외협력담당 상무는 “재미있는 실험과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된 화학놀이터를 통해 많은 초등학생들이 미래 과학인재의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초·중·고등학생 대상 사회공헌 활동으로 대표 화학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세준 기자 to_serap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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