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19-08-19 11:47 (월)

농업경제신문

GS수퍼마켓 일산태영점, 알뜰형 점포 리뉴얼 오픈

2019-05-21 09:50:17

트렌드 발 맞춘 컨셉형 점포 운영

center

GS수퍼마켓이 알뜰형 점포인 일산태영점을 오픈했다.

17일 GS수퍼마켓은 기존 운영 중이던 일산태영점을 알뜰형 점포로 리뉴얼 오픈했다. 알뜰 쇼핑형 상품, 1차 상품, 대용량 상품을 보강한 새로운 포맷의 점포다.

일산태영점은 새롭게 저가형 상품 400여개를 도입하고 농수산물과 축산품을 강화했다. 대용량 상품 진열 확대하며 점포 분위기를 시장 분위기로 연출했다.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21일까지 다양한 파격가 행사를 진행한다. 한우 등심 1등급 한 근을 29,800원, 국산 냉장 돈육삼겹살 한 근은 5,980원에 판매한다. 제철 과일은 각각 꿀 참외 10개는 8,800원, 수박 5kg는 8,800원에 판매하고 있다.

GS리테일은 신규 알뜰형 점포를 오픈하기 위해, 약 3개월간 은평뉴타운점을 테스트 점포로 운영 해 상품 구색, 판매 가격 검토, 진열 환경 개선 등 다각도로 체크해 이번 알뜰형 점포 변경을 진행했다. 알뜰형 수퍼는 현재 대전송강점, 부곡점 리뉴얼 오픈을 통해 4개점을 운영 중이다.

GS리테일은 기존 운영중인 일반 GS수퍼마켓점 외에 프리미엄 점포인 부산용호점, 신선델리 강화형 사당태평점 등 다양한 컨셉의 점포 운영으로 고객의 요구에 맞게 여러가지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GS리테일 수퍼 전략추진 김 팀장은 “경기 변화, 사회 요소 등의 고객 트렌드를 반영하여 알뜰형 수퍼마켓을 오픈했다”며 “지속적으로 변하는 고객의 트렌드를 발빠르게 파악하여 다양한 상품,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준비하고, 편리한 매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차혜린 기자 chadori95@gmail.com
<저작권자 © 농업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농업경제TV

귀농귀촌교육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