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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GS홈쇼핑, 식품 협력사 대상 '품질교육' 실시

2019-06-13 09: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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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홈쇼핑이 주요 식품 협력사를 대상으로 식품 안전 및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식품 품질능력을 높임과 동시에 위생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겠다는 게 회사 측 취지다.

GS홈쇼핑은 12일 오후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한국식품과학연구원에서 식품 협력사를 위한 ‘품질관리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TV홈쇼핑에서 제품을 판매하는 ‘뉴트리(상품명 에버콜라겐)’, ‘오트리푸드빌리지(오트리 고메넛츠)’의 주요 관계자 뿐 아니라 데이터홈쇼핑, 인터넷·모바일샵에 입점한 식품 협력사 40여 곳, 관계자 약 60여 명이 참석했다.

GS홈쇼핑은 식품 협력사들의 품질체계 강화와 중소기업 지원 등을 위해 2010년부터 약 10년 간 매년 품질관리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참가 협력사들은 식품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품질개선 및 위생안전에 관한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이번 교육은 △ 수입 식품 통관기준 및 절차 △ 관세법에 따른 원산지 표시 기준 △ 식품 표시 광고법 및 표시 기준 해설 △ 식약처 정책 동향 및 식품사고 사례 공유를 통한 예방관리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조성구 GS홈쇼핑 대외미디어본부 전무는 “GS홈쇼핑은 협력사들의 식품 품질능력 향상을 위한 안전 및 위생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식품 협력사들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상생 경영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안세준 기자 to_serap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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