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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주르륵' 땀나는 여름철, 바디 여드름 관리

2019-06-13 09:4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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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의 토털 바디케어 브랜드 ‘샤워메이트’에서 ‘여름철 걱정되는 바디 여드름 관리법’을 소개했다.

바디 케어의 가장 첫 단계는 각질을 제거하는 것이다. 바디 각질 제거는 바디 스크럽 등을 사용해 주에 약 1~2회 정도 관리하고 등과 같은 손이 닿지 않은 부위는 바디 브러시 등을 사용해 꼼꼼하게 관리해야 한다.

애경산업의 ‘샤워메이트 아이스크림 바디 스크럽’은 호두껍질, 살구씨의 자연유래 씨앗파우더를 함유해 노폐물의 흡착을 도와 각질 제거에 도움을 준다. 특히 모과추출물과 3종 보습 오일을 함유해 스크럽 후 모공 케어와 피부를 부드럽게 유지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러쉬 럽럽럽 샤워 스크럽’은 바다 소금, 꽃 오일 등 자연유래 성분을 함유하고 제형의 입자가 작아 부드러운 스크럽 관리가 가능하다.

바디 트러블은 여름철을 제외하면 바로 눈에 띄지 않아 관리에 소홀해지기 쉽다. 특히 등과 가슴은 각질층이 두껍고 피지선이 발달돼 있어 여드름이 쉽게 생길 수 있다. 이와 같은 부위의 여드름 케어를 위해 순한 성분의 기능성 바디워시를 사용하는 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애경산업의 ‘샤워메이트 사철쑥 아크네 케어 바디워시’는 AHA성분과 살리실산 성분을 함유해 각질 제거에 도움을 주며, 모공을 막는 피지 덩어리와 노폐물을 녹여주어 유수분 밸런스 케어가 가능해 여드름성 피부 완화에 도움을 준다. 특히 피부 진정과 정화에 효능이 있는 ‘사철쑥’을 함유한 기능성 화장품 바디워시다.

팔꿈치, 발뒤꿈치는 피지선이 적어 건조하고 피부 마찰의 영향을 받아 각질이 쉽게 생기게 된다. 각질이 많아지면 팔꿈치의 경우 쉽게 색소침착이 생길 수 있으며 발뒤꿈치는 각질이 두껍게 생길 수 있다.

팔꿈치는 스크럽으로 각질 관리를 하는 게 좋다. 특히 각질 제거 후 팔꿈치 등에 색소침착이 여전히 남아 있는 상태라면 미백 크림을 바르는 것이 좋다. ‘블랙샷 리얼 화이트닝 이펙트 프리미엄’은 식품의약품안전처 미백 기능성 화장품 보고 제품으로 색소침착 부위의 미백 효과 및 보습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발뒤꿈치는 뜨거운 물로 샤워한 후 피부가 부드러운 상태에서 각질용 버퍼, 패드 등을 사용해 각질을 제거하거나 전용 스크럽 제품을 사용해 관리하는 방법 등이 있다.

차혜린 기자 chadori9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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