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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봄날가고 '복날' 왔다"...GS리테일, '복날 이벤트' 진행

2019-06-18 10: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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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복을 앞두고(7월12일) GS수퍼마켓이 특별 행사를 추진한다.

GS리테일은 GS THE FRESH에서 복날을 미리 준비할 수 있는 가격 행사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먼저 18일까지 계육, 오리 전품목에 대해서 행사카드(팝카드, 앱신용카드)로 결제시 20% 추가 세일을 한다. 행사카드로 구매를 하면 삼계탕용 영계 4마리를 9990원에, 1등급 닭볶음탕 1.2Kg 1팩은 6980원 등 할인된 가격에 구입이 가능하다.

19일부터 25일에는 닭고기 1만5000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1등급계란(10구)를 증정한다. 또 친환경 생닭, 볶음탕 1팩, 레토르트 삼계탕 또는 반계탕 1팩을 6980원에 판매하며, 행사카드로 결제시 전복 특3미(또는 중6미)를 7920원에 제공한다.
26일부터 30일까지는 많이 살수록 가격이 할인되는 다다익선 행사 및 유명 산지 수박 모음전 행사와 양념민물장어 초특가 행사도 준비 중이다. 점포를 방문하시면 더욱 다양한 행사 상품을 만날 수 있다.

GS수퍼마켓은 주차별 모음 행사와 품목별 다양한 할인 행사로 미리 복날을 위해 건강 먹거리를 챙기는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구매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경래 GS수퍼마켓 축산팀 MD는 “기온이 상승함에 따라 점차적으로 건강 먹거리 및 몸보신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복날이 아직 남았지만 이번 미리 준비하는 복날 이벤트를 통해 미리미리 보양식을 챙겨 드시고 건강에 도움이 되기를 기원 드린다.”고 말했다.

안세준 기자 to_serap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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