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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추석선물세트 구매 일찍 준비하면 혜택도 대박

2019-08-22 09:30:50

GS THE FRESH, 사전 구매 행사 진행…내달 1일까지 최대 4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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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이승현 기자] 추석선물세트를 구입할 예정인 소비자라면 사전에 구매 예약을 하는 것이 비용과 혜택면에서 효율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GS THE FRESH는 2019년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GS THE FRESH는 전년대비 상품 수를 27% 증가한 700여 품목의 상품을 준비해 고객이 상품 선택함에 있어 선택의 폭도 넓혔다는 설명이다.

■ 사전 판매 비중이 증가함에 따라 다양한 행사 준비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 THE FRESH(GS더프레시, GS수퍼마켓의 새로운 이름)에서 지난해 설, 추석, 올해 설의 사전 예약 판매 비중을 분석해 보면 각 44%, 46%, 47%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고객들이 매년 반복 되는 명절 선물세트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사전 구매 이벤트를 이용할 경우, 추석 임박 기간에 구입하는 것 보다 저렴하게 구입 할 수 있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 된다.

GS THE FRESH에서는 다음달 1일까지 전국 330여 점포에서 완도전복세트2호, 우월한우 금강호등 엄선한 60여 상품에 대해 최대 40% 사전예약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최대한 고객의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석연휴 11일 전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카드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행사카드(KB국민, 비씨, 우리, 신한, 삼성, NH농협, 현대, 팝카드)로밀감 장인 ‘양정열’ 명품세트, 우월한우갈비불고기세트 1호 등 30여 상품을 행사카드로 결제시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이외, 사전 행사와는 별도로 다음달 15일까지 최대 100만원까지 상품권 증정행사도 진행한다. 행사 카드(팝카드 제외)로 선물세트 30만원 이상 구매시 결제 금액의 5%(최대 100만원)을 지급한다.

■ GS THE FRESH 사상 최다(多) 700여개 선물세트 준비

GS THE FRESH는 편의점 GS25와 함께 19년 추석선물세트를 기획해, 역대 최고로 많은 700여개 상품을 준비했다. 전년 550여개 상품에서 약 27% 증가한 숫자다.

GS리테일 지정목장에서 생산하는 한우 브랜드 ‘우월한우’를 사용한 프리미엄 정육세트의 종류를 늘였으며, 19년 추석에는 처음으로 우월한돈암퇘지모듬구이세트(총 2kg, 65000원)도 선보였다.

편의점과의 통합 준비를 통해 과거 별도로 발행하던 선물세트 카탈로그를 통일화했고, 최근 국제 정세 등을 감안해 인기가 있는 다양한 순금 상품과 편의점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LED마스크, 하이드로플라스크 텀블러, 퓨어썸 샤워기 세트 등이 추가되었다.

주방, 생활용품, 안마의자, 광파 에어프라이어, 통돌이 오븐 헨즈 등과 SNS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클럭(klug) 미니 마사지기 등을 추가해 상품 구색을 다양하게 준비했다.

특히, 다양하게 준비한 5+1, 7+1 등 덤 증정행사를 통해 저렴하게 선물세트 구입이 가능하다.

박상건 GS THE FRESH 마케팅 팀장은 “사전 구매를 통해 알뜰하게 선물세트를 구매하는 비중이 점차확대되는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사전 구매 행사를 준비했다”며, “GS THE FRESH와 편의점 GS25의 공동 구매를 통해 더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승현 기자 shlee43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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