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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GS샵, 마라 열풍타고 ‘프레시지 사천마라탕·마라샹궈’ 론칭

2019-08-22 09:49:18

홈메이드 마라 요리의 결정판…23일 ‘마라탕’·‘마라샹궈’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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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이승현 기자] 중독성 있는 마성의 매운맛 ‘마라 요리’를 이제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GS샵은 오는 23일(금) 오후 4시40분부터 55분 간 ‘프레시지 사천마라탕·마라샹궈’를 판매 방송한다. 사천마라탕(380g) 3팩, 사천마라샹궈(350g) 3팩 세트로 판매가는 5만9900원이다.

호텔 중화요리 전문 이광연 셰프의 비법을 담은 마라 소스와 깨끗하게 손질한 후 급속 동결한 신선한 재료를 한 팩씩 담았다. 우삼겹, 손질새우, 새우피쉬볼, 크랩피쉬볼, 납작당면, 떡볶이떡, 표고버섯, 죽순, 베트남고추 등 총 11가지의 다양하고 풍성한 원재료가 들어있다.

번거로운 해동이나 복잡한 조리과정도 필요 없다. 마라탕은 물 350ml와 냉동상태의 재료를 함께 넣은 후 강한 불에서 7분만 끓이면 된다. 마라샹궈는 물 100ml와 냉동상태의 재료를 함께 넣은 뒤 5분30초 동안 강한 불에서 달달 볶아주면 완성된다.

GS샵은 고객들이 트렌디한 먹거리를 집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고심한 끝에 이번 상품을 프레시지와 단독 기획해 출시했다

박효진 GS샵 푸드라이프팀 MD는 “‘마세권’, ‘마라원정대’란 신조어가 등장할 정도로 마라 열풍이 거센 가운데 GS샵은 집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마라탕, 마라샹궈를 선보인다”며 “주말별미나 술안주는 물론 스트레스 날리는 야식으로 맛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승현 기자 shlee43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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