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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디포렌식코리아, 몸캠피씽 피해시 사이버보안 전문 피싱대응팀 통해 기술적 해결이 핵심

2019-10-04 2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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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에서 스마트폰 서비스는 계속해서 다양해지고 있으며, 스마트폰을 통한 사이버 범죄도 늘어나고 있다. 과거의 사이버범죄는 주로, 랜섬웨어를 통해 PC를 공격했다면, 지능화된 현재 보안 공격자들은 스마트폰 랜덤채팅과 같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생활을 녹화 후 유포 협박 및 금전을 요구하는 ‘몸캠피씽’ 범죄를 행하고 있다.

이에 현재 한국의 스마트폰 보급률은 94%로 국민 대다수가 스마트폰을 이용하고 있어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스마트폰은 사치재가 아닌 생활필수재로 자리 잡은 만큼 사이버범죄에 쉽게 노출될 가능성이 높다.

사이버범죄 종류 중에서도 최근 피해 수가 늘고 있는 ‘몸캠피씽’은 랜덤채팅 및 화상채팅 앱을 통해 음란한 행위 ‘몸캠’과 개인정보를 낚는 뜻의 합성어 ‘피싱’의 합성어다. 음란 화상채팅을 통해 사용자의 얼굴과 몸을 동영상으로 녹화해 악성 앱을 통해 사용자의 개인정보 및 스마트폰 내 주소록을 해킹한다. 이를 통해 공격자는 사용자의 지인에게 동영상유포를 전송한다고 협박해 금전을 요구한다.

이에 한국사이버보안협회 소속 ‘디포렌식코리아’에서는 몸캠피씽 피해자들을 위해 전문 대응팀을 구성해 신속한 대처를 돕고 있다. 특히 한국사이버보안협회 김현걸 이사장은 전문 보안 인재들을 채용해 피해 해결 속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 몸캠피씽과 같이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사진 및 영상 협박 피해를 입을 시 해킹파일인, APK파일을 통해 기술적으로 해결을 돕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디포렌식코리아 보안 담당자는 “몸캠피씽 피해를 입을 시 전문 보안 담당자를 통해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피해 입은 파일을 통해 분석해 구제를 나서는 것이기 때문에 전문 보안 전문가와 함께 해결하는 것이 추가 피해를 막는 핵심이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애플리케이션의 발전으로 인해 몸캠피씽 피해자는 나이를 불문하고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어 전문 대응팀을 구성해 꾸준한 모니터링과 긴급상황에 대처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IT보안업체 ‘디포렌식코리아’는 24시간 몸캠피싱 전문 대응팀을 구성해 긴급 상황은 물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 몸캠피싱 피해사례 및 다양한 정보는 디포렌식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미정 기자 liz443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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