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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독해지는 가을 미세먼지... 꼼꼼한 클렌징으로 보호

2019-10-04 10:44:05

미세먼지에 노출된 얼굴은 순한 성분으로 클렌징 두피와 바디는 자연 유래 성분으로 저자극 클렌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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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좌측 상단부터 시계방향) ‘이지듀 스타터 3종’(소프트 클렌징 밀크·모이스트 휩 폼·브라이트 필링 젤), ‘에스테메드 미라클 스파 헤어 앤 바디 워시’, ‘해피바스 시티오브 바스’, ‘클로란 아쿠아민트 두피 딥 클렌징 샴푸’, ‘라로슈포제 똘러리앙 퓨리파잉 포밍 크림’, ‘프리엔제 안젤리카 토너 퀵 카밍 패드’
봄의 불청객으로 불렸던 미세먼지가 최근에는 계절과 관계없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가을과 겨울에는 난방기구 사용과 중국발 스모그의 영향으로 독성이 더 강해지는 추세다.

문제는 독해진 미세먼지는 크기가 매우 작아 폐를 구성하는 폐포를 통해 혈관에 침투해 염증을 일으킬 수 있는데 이 과정에서 혈관에 손상을 줘 심·뇌혈관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 그렇지 않아도 환절기에 예민해진 피부는 환절기 외부환경 스트레스에 더욱 예민하게 반응한다. 미세먼지 등 이물질이 모공을 막아서 생기는 트러블이 가장 대표적이다. 이런 피부 트러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꼼꼼한 클렌징이 필요하다.

순하지만 깨끗하게, 얼굴 클렌징

얼굴은 계속해서 노출되어 있는 부위인 만큼 미세먼지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노출된 피부를 자주 깨끗하게 닦아주면서도 건조해진 피부를 촉촉하게 채워줄 수 있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정통 코스메슈티컬 화장품 브랜드 이지듀는 가볍고 촉촉하게 피부를 관리할 수 있도록 가볍고 순한 클렌징 로션 ‘이지듀 스타터 소프트 클렌징 밀크’, 조밀하고 탄력있는 거품의 ‘이지듀 스타터 모이스트 휩 폼’, 저자극 워싱 오프 필링젤 ‘이지듀 스타터 브라이트 필링 젤’로 이루어진 ‘이지듀 스타터 3종’을 선보이고 있다.

이지듀 스타터 3종은 물보다 작은 수소수가 꼼꼼하고 세밀한 클렌징을 돕고 대웅제약의 바이오 기술로 탄생한 유스 프로틴(Youth Protein) DW-EGF를 함유해 피부 장벽 강화를 돕는다. 이지듀를 전개하는 디엔컴퍼니는 환절기 꼼꼼한 클렌징을 위해 다양한 클렌징 제품 세트를 마련하는 한편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코리아나화장품의 프리엔제는 ‘안젤리카 토너 퀵 카밍 패드’를 출시했다.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안젤리카 토너’를 담은 약산성 토너 제형 패드 제품으로 안젤르카 콤플렉스를 100,000ppm 고함량 함유한 앰플 제형을 순면 소재의 패드에 담았다. 극세사면과 엠보면으로 구성된 양면 패드가 토너를 머금어 피부결 정돈은 물론 마스크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라로슈포제의 ‘똘러리앙 퓨리파잉 포밍 크림’은 꼭 필요한 성분만으로 이뤄진 저자극 폼 클렌저다. 글리세린과 EDTA를 함유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한편 피부 보호막을 유지하면서 오염물질을 제거한다. 라로슈포제 온천수 성분은 오염물질로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민감성 테스트를 완료해 예민한 피부에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자연 유래 성분으로 깔끔하게, 바디 클렌징

몸과 헤어는 얼굴에 비해 무심해지기 쉬운 부위다. 소위 말하는 등드름, 가드름이나 두피 트러블 예방을 위해서라도 깨끗하게 세정하되 자극을 줄이는 자연유래 성분 제품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더마 힐링 에스테틱 브랜드 에스테메드의 ‘미라클 스파 헤어 앤 바디 워시’는 자연유래 계면활성제와 EWG 그린 등급을 받은 성분만을 사용해 유아는 물론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올인원 워시이다.

두피 모공을 막아 염증을 유발하는 실리콘 성분을 제외하고 미네랄과 무기질이 풍부한 온천수를 10,000ppm 함유해 외부환경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지친 두피와 바디를 산뜻하게 세정하면서 촉촉한 보습감으로 전신을 리프레쉬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클로란의 ‘아쿠아민트 두피 딥클렌징 샴푸’는 두피에 쌓인 각질, 피지는 물론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먼지까지 세정해주며 외부 환경으로 예민해진 두피에 쿨링 효과를 선사한다. 아쿠아민트 추출물을 함유해 외부 환경으로부터 두피를 보호하고 저자극 계면활성제 성분이 부드럽게 세정한다.

해피바스의 ‘시티오브 바스’는 영국 고대 도시 ‘바스’의 온천 문화 정취를 담았다. 로즈오일과 온천수를 함유한 바디 워시는 설페이트 계면활성제를 첨가하지 않아 피부가 민감한 사람들도 사용할 수 있다. 스크럽 워시는 자연유래 호두껍질을 함유하고 인공색소는 무첨가해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미세먼지로 대표되는 피부의 외부환경 스트레스는 이제 사시사철 고민해야 하는 피부 위험 요소가 됐다”며 “소비자들이 얼굴은 물론 두피와 바디까지 꼼꼼한 세정으로 스트레스 없는 청정 피부를 유지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미경 기자 blish@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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