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0-01-20 10:10 (월)

농업경제신문

김건모 예비신부 장지연... 연예인 뺨치는 외모 '이틀째 관심 폭주'

2019-10-31 14:42:57

center
연예계 대표 노총각 김건모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뒤 상대인 피앙새에 대한 관심이 높다.

국민가수 김건모가 내년 1월 30일 결혼한다. 김건모의 결혼 소식만큼 화제를 모은것은 다름 아닌 그의 피앙새 장지연 씨다.

예비신부는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장지연이다. 미국 버클리 음대에서 실용음악을 공부했고 이화여자대학교 공연예술대학원을 졸업했다. 2011년 자신이 작곡한 곡들을 담은 첫 앨범 '두나미스'를 발표했다.

장지연의 정확한 나이는 알려지지 않았다. 김건모와 띠 동갑 이상의 나이차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고 오빠 장희웅이 1980년생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30대 후반일 것으로 추측된다.

center


김건모의 예비신부에 대한 관심뿐만 아니라 그의 가족들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예비 신부의 아버지인 유명 작곡가 장욱조고 오빠는 배우 장희웅이라고 알려졌다.

장욱조 씨는 아버지 장욱조씨는 가수 장미화의 '어떻게말할까', 태진아의 '잊지는 못할거야', 조용필의 '상처' 등을 만든 우리나라 대표 작곡가다. 현재는 음악 선교목사 활동을 하있다고 전해졌다.

또 김건모의 예비처남 장욱조 씨는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등에서 맹활약 했던 배우면서 현재는 프로볼러로 맹활약 중이다.

김미정 기자 liz4435@hanmail.net
<저작권자 © 농업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농업경제TV

귀농귀촌교육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