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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배가본드 수지 바지?... '블랙앤 화이트' 고해리 스타일 시선집중

2019-11-05 1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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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드라마 '배가본드' 수지 스타일이 화제다.

국정원 블랙 요원 고해리 역을 맡은 수지는 드라마속에서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커리어 우먼 스타일을 완성, 여성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먼저 수지는 디올의 뮤즈답게 제작발표회에서 디올 원피스를 입었다. 뷔스티에를 연상시키는 원피스로 블랙과 다크 그레이 색감과 어우러져 고급 지고 우아한 매력이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어 극중에서는 국정원 블랙 요원 역할에 맞게 다양한 셔츠와 함께 팬츠를 깔끔하게 넣어 입으며 커리어 우먼 같은 깔끔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배가본드 수지 바지'로 알려진 나팔핏 팬츠는 극중 고해리의 시그니처 스타일로 자리잡았다.

수지가 입은 바지는 캐주얼한 스니커즈나 블로퍼랑 스타일링하면 일반 여성들도 세련되게 완성할 수 있다.

김미정 기자 liz443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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