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19-12-08 15:28 (일)

농업경제신문

'전현무 여친' 이혜성 아나운서, 서울대 학생홍보대사 '샤人' 출신

2019-11-12 14:12:01

center
사진제공=KBS
이혜성 KBS 아나운서가 방송인 전현무와 사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1992년생인 이혜성 아나운서는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수재다. 또 서울대학재학 중 교내 공식 학생홍보대사 샤人 소속이었다.

샤人은 서울대학교 학생홍보대사 SHINE의 애칭이다. SHINE은 서울대학교 학생홍보대사의 애칭으로써 '서울대 사람들(샤人)' 이라는 뜻과 더불어 서울대를 빛내는 사람들(Shine)이라는 중의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

또 샤인의 각 첫 알파벳은 서울대학교 학생홍보대사가 추구하는 목표를 담고 있는데, 그것은 S(Shine), H(Honorable), I(International), N(New), E(Energetic)을 의미한다.

이혜성 아나운서는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인의 길을 시작했다. 이후 KBS '뉴스 9' '연예가중계' 등 진행을 맡았고, 현재 KBS 쿨FM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 DJ로 활동 중이다.

이혜성 아나운서는 12일 스포츠동아 보도를 통해 15살 연상의 KBS 아나운서 출신 선배 전현무와 열애설이 났다. 열애설 직후 전현무의 소속사 SM C&C 측은 언론 인터뷰를 통해 열애사실을 빠르게 인정했다.

center
사진= ‘설레는 밤’ 공식 SNS 제공


김미정 기자 liz4435@hanmail.net
<저작권자 © 농업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농업경제TV

귀농귀촌교육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