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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도마e편한세상 포레나 잔여세대 모집... 신청몰려 접속먹통 '발동동'

2019-11-25 14: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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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e편한세상 포레나 잔여세대 분양 공고가 나면서 신청자가 대거 몰리고 있다.

최근 주택시장은 역세권내 소형아파트 열풍이 불고 있는 상황이다. 편리한 교통 여건을 누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중ㆍ대형 아파트에 비해 수요가 늘어나고 있어 임대수익 창출이 용이하고 환금성이 좋기 때문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이처럼 전국적으로 역세권 소형아파트 광풍에서 도마e편한세상포레나 잔여세대 분양이 25일 하루 동안 진행된다. 당첨자 확인은 오는 26일 낮 12시에 진행된다.

이에 신청자들이 몰리면서 사이트 접속이 어려워지자 네티즌들은 '신청 잘되나요? 계속 접속이 먹통이네요', '대전이 워낙 뜨거워서 경쟁 심하겠네요', 내일이네요 대전갑시다' 등 반응을 보이는가 하면 '이거 되면 5년 재당첨제한 걸리나요?' 등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

단지는 앞서 지난 10월에 진행한 청약 접수 결과 특별공급 604세대를 제외한 837가구 모집에 65,845명이 청약을 신청, 평균 78.7대 1의 경쟁률로 전 타입 1순위 마감한 바 있다. 특히 84㎡B타입은 25가구 모집에 6,575명의 청약자가 몰리며 263대 1의 치열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대림산업과 한화건설 컨소시엄이 공급하는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는 대전광역시 서구 도마동 179-39번지(도마ㆍ변동8재정비촉진구역) 일원에 들어선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4층, 20개 동, 전용면적 39~84㎡, 총 1,881세대의 대단지로 조성되며 이 중 1,441세대가 일반에 공급됐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39㎡ 12세대, ▲49㎡ 14세대, ▲59A㎡ 232세대, ▲59B㎡ 305세대, ▲74㎡ 512세대, ▲84A㎡ 181세대, ▲84B㎡ 42세대, ▲84C㎡ 143세대다.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는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도마네거리역(가칭)’이 단지 바로 앞 사거리에 위치(예정)하게 되어 2025년 개통 시 주거가치와 미래가치의 상승이 전망됨은 물론 2024년 개통예정의 충청권 광역철도 역시 도보 이용이 가능해 획기적인 교통여건 개선까지 전망된다.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의 주택전시관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 1016-2에 위치하며, 오는 20일까지 당첨자 계약을 진행 중이다.

김미정 기자 liz443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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