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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향미 드디어 코펜하겐 가나요?... 손담비, 공항패션 포착

2019-11-26 09: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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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동백꽃필무렵'을 통해 인생연기를 펼쳤던 손담비의 공항출국 모습이 포착됐다.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서 향미役으로 사랑 받았던 손담비의 출국 모습에 팬들은 극중 향미가 그토록 꿈꾸던 코펜하겐으로 가는것 아니냐며 출국 모습에 호응을 보냈다.

포털 사이트 댓글창에는 '향미 코펜하겐 가나봐', '향미 드디어 코펜하겐 꿈 이룸?' '코펜하겐가더라도 동생은 만나지 마셈' 등 반응을 보냈다.

손담비는 지난 25일 매거진 마리끌레르 화보 촬영차 덴마크 코펜하겐으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찾았다.

이번 화보는 팬들의 예상대로 코펜하겐으로 떠나고 싶어했던 드라마 속 향미의 염원을 이루기 위해 성사됐다. 출국 당일 늦은 밤 일정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공항에 등장한 손담비는 화려한 비주얼에 어울리는 겨울철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수많은 공항 인파의 시선을 모았다.

이날 손담비는 회색 상의에 와이드팬츠를 착용해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모노톤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아우터로 화이트 패딩을 매치해 남다른 비율로 공항패션을 연출하며 보는 이들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냈다. 여기에 모던한 외관에 날개형 디자인으로 유니크한 포인트를 더한 그레이 컬러의 미니 토트백을 착용해 시크하고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손담비가 착용한 제품은 MCM의 ‘니오 밀라 파크애비뉴 미니 토트’ 백이다. 이 제품은 MCM의 스테디셀러인 밀라백을 한층 더 현대적으로 업그레이드한 가방이다. 옆면에 날개 디자인을 추가해 수납력과 실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탈부착이 가능한 스트랩을 더해 토트백과 숄더백 두 가지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어 데일리백으로 손색없다.

김미정 기자 liz443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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