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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여수시, 불법 중개행위 특별단속 실시

2020-01-22 09: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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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임지혜 기자]
여수시가 떴다방 등 불법 부동산 중개행위에 대해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여수 부동산 시장이 과열되면서 불법 행위자에 대해 강력한 행정처분과 고발 조치를 병행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4일 웅천부영 마린파크 애시앙 모델하우스 인근 현장 단속을 시작으로 여수경찰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여수지회와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하여 내달 14일까지 강력히 단속할 예정이다.

여수시에 따르면 최근 분양한 아파트에서 수천만원대 '피'(프리미엄)가 붙어 분양권이 거래되면서 여수지역 아파트 가격 상승률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
여수시 관계자는 “부동산 시장 질서 확립과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불법 중개행위를 지속적으로 단속할 것”이라고 밝히며, “시민들께서도 분양권 불법 전매 근절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임지혜 기자 lhjihj903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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