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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울창한 고목 조화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왜 갑자기... 40∼50m의 바위 절벽 병풍처럼 관광지 감싸고 있어 빼어난 경관 자랑

2020-03-26 21: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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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뉴시스
[농업경제신문=임해정 기자]
주말이면 관광객으로 북적이은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가 26일 포털에서 화제다.

간현관광지는 원주에서 서쪽으로 17km 떨어진 섬강과 삼산천 강물이 합수되는 지점에 위치하고 있다.

검푸른 강물 주변으로 넓은 백사장과 기암괴석, 울창한 고목이 조화를 이루고 강의 양안으로 40∼50m의 바위 절벽이 병풍처럼 관광지를 감싸고 있어 빼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송강() 정철()이 “한수()를 돌아드니 섬강()이 어디메뇨, 치악()은 여기로다”라고 관동별곡[]에서 그 절경을 예찬하였듯이 섬강의 푸른 강물과 넓은 백사장, 삼산천 계곡의 맑은 물에 기암, 준봉이 병풍처럼 그림자를 띄우고 있어 더욱 운치를 더하고 있다.

임해정 기자 news@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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