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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빌라몰’ 지역별 전문담당자가 안전한 신축빌라 중개를 책임져

2020-10-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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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임해정 기자] 최근 부동산 시장의 추이를 살펴보자면 아파트의 거래량은 조금씩 감소하고 있으나 신축빌라의 거래량은 괄목할만한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는 신축빌라가 아파트에 비해 경제적인 이점들이 뚜렷하기 때문이다.

신축빌라는 다양한 항목들이 관리비로 책정되는 아파트와는 달리 관리비가 저렴하고 동일한 평수를 기준으로 아파트의전세가격정도로 매매가 가능해 주거비용 마련에 대한 부담을 덜어낼 수 있다.

주거품질 또한 과거에 비해 비약적으로 상승했다는 점도 신축빌라의 인기요인 중 하나다. 최근 지어지고 있는 신축빌라는 필로티 구조로 지어져 1층을 주차장공간으로 활용하면서 주차공간을 확보하였고 cctv나 무인택배함 등을 설치해 생활의 편의성까지 높였다. 또, 복층빌라나 테라스 등을 통해 입주자들의 주거품질을 높여주고있다.

이러한 가운데, 신축빌라 중개업체 ‘빌라몰’이 최근 수요자에게 안전한 빌라전세 및 신축빌라 매매 중개 서비스를 제공해 주목을 받고 있다.

빌라몰은 정직한 정보와 믿을 수 있는 투명한 중개서비스를 통해 빠르고 편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수요자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부동산 컨설팅을 받을 수 있도록 전문담당자가 항시 대기 중에 있다.

전문담당자들은 수요자들을 위해 365일 24시간 상담을 제공하고 있으며, 예산이나 여건에 따라 매물들을 안내하는맞춤중개서비스를 비롯 무료빌라 투어서비스를 제공해 다양한 매물들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와 같은 서비스들로 2019년 소비자가 뽑은 소비자만족대상에 서비스브랜드주택분양부문에 선정되어 더욱 뛰어난 신뢰도를 자랑한다.

빌라몰의 이승일 대표는 “최근 일부 비양심적인 업체들이 저렴한 가격대로계약을 희망하는 수요자들의 마음을 악용해 피해를 입히고 있다.”라며 “비양심적인업체들은 당일 계약 시 이사비 지원, 분양값 절감 등으로 소비자를 유혹하고 있으니 사실여부를 명확히파악하여 업체를 선정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또한 소비자가 합리적인 매매를 진행할 수 있도록 인천 및 수도권 신축빌라의 시세를 공식홈페이지에 게재하고 있다.

빌라몰이 공개한 정보에 따르면 인천 남동구 구월동 신축빌라 분양과 만수동, 간석동 현장은 1억4천~2억8천만원, 서창동과도림동 신축빌라 매매 현장은 1억6천~2억6천만원에 거래가 이뤄진다. 남구도화동 신축빌라 매매와 숭의동, 용현동 현장은 1억3천~2억3천만원 주안동신축빌라 분양은 1억4천~2억5천만원, 학익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4천~1억6천만원 선에 거래된다.

파주 신축빌라 시세는 금촌동(금촌역)과상지석동(운정역) 신축빌라 매매는 2억3천~2억9천만원에 동패동 신축빌라 분양은 1억7천~2억5천만원에 거래되고있다. 야당동(야당역) 신축빌라분양은 1억7천~3억7천대에 거래되며, 야동동 신축빌라 분양은 1억6천~2억4천에 이뤄지고 있다. 남양주시 신축빌라 시세는 화도읍(천마산역) 인근에 위치한 신축빌라의 경우 1억 7,440천만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으며, 의정부 신곡동 신축빌라 분양은 1억8천~3억에 거래된다.

일산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40~86㎡(방3욕실2)를 기준으로덕이동과 성석동 신축빌라 분양과 가좌동 현장이 1억4천~2억7천만원, 식사동 신축빌라분양과 풍동 신축빌라 매매와 대화동 현장이 2억~3억4천만원, 사리현동 신축빌라 분양과 중산동 현장이 1억~2억 4천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임해정 기자 lhjihj903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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