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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김남희·박신영·정지원 아나운서 IQ156?...멘사회원 뭘까?

2021-01-14 2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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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남희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농업경제신문=박찬식 기자]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서 김남희 아나운서의 IQ가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김남희 아나운서는 IQ 156으로 멘사회원이다. 여자 아나운서 중에는 박신영 아나운서와 정지원 아나운서가 멘사회원으로 알려졌다.

멘사(Mensa)는 둥근 탁자를 의미하는 라틴어에서 유래했다. 세계 100개국에 10만 명의 회원이 있다.. 우리나라는 2018년 기준 2500명이 멘사회원이다.

멘사는 자체 개발한 언어와 그림 테스트 중 하나에 응시하는 멘사테스트를 통과하였거나 공인된 IQ테스트에서 전 세계 인구 대비 2% 안에 드는 148 이상을 받은 사람에게 회원 자격을 준다.

이 단체는 천재들의 두뇌를 비정치적이고 모든 인종과 종교를 넘어서 인류복지 발전을 위해 최대한 활용한다는 취지로 영국의 롤랜드 버릴과 과학자 랜스 웨어 박사에 의해 설립됐다.

세계 최고의 IQ 보유자는 228의 마릴린 사반트 등이 있다.

뉴욕대학교 출신의 박신영 아나운서는 MBC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를 거쳐 지금은 방송인으로서 여러 프로그램에서 활동하고 있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2019년 4월 소준범 독립영화 감독과 결혼했다. 소준범의 아버지 소진세 씨가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에프앤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이후 '교촌며느리'로 불리게 됐다.

박신영 아나운서와 정지원 아나운서는 모두 IQ 156으로 멘사 회원이다.

박찬식 기자 pjswin22@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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