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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네이버시계 '네이비즘 서버시간' 관심 폭증?

2021-01-20 07:3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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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비즘 서버시간 캡쳐
[농업경제신문=박찬식 기자]
대학생 수강신청 시즌에 맞춰 서버시간을 알려주는 네이버 시계 '네이비즘', '타임시커' 등에 관심이 폭증하고 있다.

네이버시계는 포털 사이트 네이버가 제공하는 서비스로 현재 시간을 초단위까지 볼 수 있어 편리하다.

네이비즘에 서버 주소를 입력하면 해당 사이트의 서버 시간을 알려주고 정해진 시간에 알림 설정도 가능하다.

특히 인터넷 쇼핑몰이나 특가 딜이 뜨거나 유명한 가수 등 티켓팅을 시작할 때 많이 사용한다.

또 경쟁률이 높은 대학교 수강신청, 공연 티켓 예매, 명절 기차표 예매 등, 선착순 서비스가 시작되는 시간을 정확하게 확인하기 위해 활용한다.

이를 이용해 수강신청을 한 네티즌은 시계중에 정확한 시계는 네이버시계라고 알렸다.

박찬식 기자 pjswin22@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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