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진단키트 EDGC·피씨엘·필로시스헬스케어·젠큐릭스 급등

박찬식 기자 등록 2021-03-03 17: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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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픽사베이 제공
[농업경제신문=박찬식 기자]
코로나19 진단키트 및 진단키트 원료 제조업체들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3일 주식시장에서 EDGC는 전일 대비 10.08% 오른 9750원, 피씨엘은 6.01% 상승한 3만5300원으로 급등했다.

또 필로시스헬스케어는 전일 대비 5.05% 상승한 2185원, 젠큐릭스는 4.85% 오른 2만2700원에 장을 마감했다.

그밖에 관련 종목으로는 천랩, 제놀루션, 드림텍, 얼라인드, 마이크로디지탈, 미코, 파미셀, 휴마시스, 씨젠 등이 상승했다.

반면에 진매트릭스, 디엔에이링크, 미코바이오메드, 바이오톡스텍, 지노믹트리, 나노엔텍, 바이오니아 등은 하락했다.

코로나19 진단키트는 검사방식에 따라 분자진단(RT-PCR), 항원항체진단(신속,간이진단법), 배양진단 등 크게 3가지 종류가 있다.

미코바이오메드는 세네갈 연구소에 17억 진단키트를 수출하고 이노제닉스는 코로나 변이 진단키트를 개발했다.

또 GC녹십자엠에스는 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를 루마니아에 수출한다.

코로나19 장기화와 감염자 확산에 따라 관련주에 대한 관심은 증가하고 있다.

이날 주식시장에서 제약주 거래량 상위는 부광약품, 박셀바이오, SK바이오팜, 바이넥스, 테라젠이텍스, 이수웹지스 등이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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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3개월 주가추이(네이버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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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식 기자 pjswin22@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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