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반도체 대표주 SK하이닉스·삼성전자 하락...DB하이텍 상승

박찬식 기자 등록 2021-06-20 06:26:54
center
[농업경제신문=박찬식 기자]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 비메모리 반도체 출하량 회복 등으로 반도체 관련주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다.

17일 주식식장에서 SK하이닉스 주가는 전일 대비 1.58% 내린 12만4500원,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0.49% 내린 8만500원으로 하락했다.

또 DB하이텍 주가는 전일 대비 1.98% 오른 5만6700원으로 상승했다.

삼성전자는 세계적 경쟁력을 보유한 전자기업으로 주력 사업인 플래시메모리와 D램이 세계시장에서 확고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SK하이닉스의 주력 생산제품은 D램과 낸드플래시, MCP(Multi Chip Package)와 같은 메모리 반도체 등이다. 2007년부터 시스템 LSI 분야인 CIS(CMOS Image Sensor) 사업에 재진출해 종합반도체 회사로 영역을 확대중이다.

DB하이텍은 DB그룹 계열의 시스템 반도체 전문업체로 주요 사업은 웨이퍼 수탁 생산과 판매를 담당하는 Foundry 사업과 디스플레이 구동 및 Sensor IC 등 자사 제품을 설계, 판매하는 브랜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박찬식 기자 pjswin88@thekpm.com
<저작권자 © 농업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HEADLINE NEWS

Editor's Pick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