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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심리과열 종목] 클래시스·육일씨엔에쓰 상승...후성·에코프로비엠·대주전자재료 휘청

임해정 기자 등록 2021-07-20 13: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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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임해정 기자]
투자심리 과열 종목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20일 주식시장에서 클래시스 주가는 전일 대비 1.21% 오른 2만850원, 육일씨엔에쓰는 전일 대비 0.87% 오른 5800원으로 상승세다.

하지만 후성 주가는 전일 대비 9.27% 내린 1만1750원, 에코프로비엠은 전일 대비 8.91% 내린 26만3900원, 대주전자재료는 전일 대비 8.89% 내린 5만7400원으로 하락세다.

그밖에 종목으로 에코프로에이치엔, 천보, 코스모화학, 이엔드디, 솔루스첨단소재, 옴니시스템, 신흥에스이씨, 롯데정밀화학, 에코프로, 효성첨단소재, 로지시스, 제이시스케미칼, 상아프론테크, 솔루엠, 삼진엘앤디, 아이앤씨, 코아시아옵틱스 등은 하락세다.

투자심리도는 시장상황이 과열상태인지 침체상태인지 여부를 알아보는 투자지표다.

주가가 거래일을 기준으로 매일 오른다면 투자심리선은 100%가 되며, 반대로 매일 내린다면 0%가 된다.

투자심리선의 지수가 75% 이상일 때는 시장상황은 투자환경이 밝고 매입세력이 왕성한 때이므로 매도시점이 된다. 이때 정확한 매도시점은 75% 이상에서 그 이하로 들어가는 시점이다.

반대로 25% 이하라면 투자환경이 어둡고 매도물량이 지나치게 많은 때이므로 매입시점이 된다. 이때 정확한 매입시점은 25% 이하에서 그 이상으로 들어가는 시점이다.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임해정 기자 emae9031@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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